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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생길수 없을정도로 엉망이된 이 가슴을 끌고 걸어간다.
왜곡된 감정만이 나를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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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진정 몇년만에 진심을 담아서..
by zealot21 at 01/03 이틀전에 거기서 나왔음. 참.. by skywhale at 12/29 어쩌다보니 만수 무강하고 육.. by zealot21 at 10/15 여전히 가슴한켠을 아리게하.. by 흰머리박쥐 at 10/15 감사합니다. by zealot21 at 10/09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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