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e.
by zealot21
돌아왔다.
까마득한 시간과 상념과 절망속에서 돌아왔다.

번민속에서 걸어나와 향하는 곳은 다시금 절망.

그리고 현실.

움직이기 시작하자.
by zealot21 | 2007/12/26 23:33 | OL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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