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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생길수 없을정도로 엉망이된 이 가슴을 끌고 걸어간다.
왜곡된 감정만이 나를 지배한다.
까마득한 시간과 상념과 절망속에서 돌아왔다.
번민속에서 걸어나와 향하는 곳은 다시금 절망. 그리고 현실. 움직이기 시작하자.
경계의 가운데에 끼여.
자신이 자신의 경계를 견디지 못하고 구분하지 못한다. 타인의 경계를 넘지 못함에 땅을 치고 억울해 한다. 나는 지금 좀더 많은 지혜를 열망하고 갈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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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몇년만에 진심을 담아서..
by zealot21 at 01/03 이틀전에 거기서 나왔음. 참.. by skywhale at 12/29 어쩌다보니 만수 무강하고 육.. by zealot21 at 10/15 여전히 가슴한켠을 아리게하.. by 흰머리박쥐 at 10/15 감사합니다. by zealot21 at 10/09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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